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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05일
1 아이디어 모음
1.1 헌터D의 아이디어 1.2 Roman의 아이디어 1.3 석의 아이디어 1 아이디어 모음 # 1.1 헌터D의 아이디어 # 노스모크를 하릴없이 배회하다 문득 류기정님의 페이지에서 "인공지능을 창조하는 것, 그것이 인류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문장을 봤다. 조율에서 진화된 자들이 궁극적으로 나가려고 하는 방향이 완전한 이성을 이룰 수 있게 육체적인 제한을 벗어나는 것이라는 이를 테면 전뇌같은 성격으로 진행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류 자동 수정프로그램 케인즈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오류를 스스로 수정하여 최적화 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과 퍼지이론의 발달로 이루어 낸 쾌거로 수정된 오류는 관련 입출력자의 동의를 얻어 적용시킨다. 방대하고 난해한 매커니즘이라 케인즈 외에는 전부분을 완벽히 이해하는 사람이 없다. 정착지, 교역지 지구 외에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자급자족 공간 확보를 위한 달의 전진기지 일정기간 이상 우주비행한 우주인을 위한 대기기지이기도 하며 외계로부터 들어온 물류의 검역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며 창고역할을 하기도 한다. 제노비스 사건 1964년 38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롱아일랜드 자신의 집 앞에서 괴한에게 살해당한 제노비스는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자신의 아파트 앞에서 칼에 찔렸지만 치명상을 면한 그녀의 도와달라는 외침에 한 남자 이웃이 놓아주라고 소리치자 괴한은 잠시 자리를 피했다가 나와보는 사람도 신고하는 사람도 없음을 알고 이차로 공격하고 도주하려다 다시 돌아와 아파트 현관으로 기어들어가던 제노비스를 살해한다. 38명이 이 광경을 보고 있었고 처음 공격 후 50분 만에 신고, 신고 2분후 경찰 도착. 그러나 이것은 외양적 설명일 뿐, 사실 제노비스 사건이란 우연하게도 롱아일랜드에서부터 21세기 초 항생제가 말을 듣지 않는 여러 박테리아의 창궐로 지구 상의 인구 90%가 죽어버린 역사적 사건을 일컫는 말이다. 이로 인해 두번째 돌연변이(원래는 첫번째 돌연변이보다 선행하지만)가 발생한다. 첫번째 돌연변이들이 이를 숨기기 위해 제노비스라는 인물의 살해와 그에 대한 심리적 충격을 부각시키고 있다. 진화된 자들 돌연변이로 다른 존재로 변화한 자들. 외견상 구인류와 동일하지만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이 인류와 구분된다. 텔레파시 능력이 있으며 구인류에 비해 엄청난 지적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정한 계기에 의해 진화하며 보통 체육, 예술분야에서 동기가 된 경우가 많았지만 인문 사회, 과학분야에서도 상당수가 진화한다. 급격하게 이들의 수가 많아지게 된 것은, 다름아닌, 인류에게서 석유가 없어지게 된 뒤에 나타난 대체연료의 사용 때문이었다. 진화한자들은 구인류와 유전자교환을 하지 않는다. 유전자자체에서 특정수준이상의 변이가 일어난 것으로 개체간 유전자교환으로 구인류의 진화에 동참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 진화의 방향으로 분화한다. 보통의 경우 이는 유전자수준의 무의식적 맹목적인 선택으로 분화되기 마련이지만 이 경우 진화된 자들 스스로 구인류와는 다른 분화의 길을 가고 있다. 교배가 불가능할 정도로 종의 분화가 이루어지지는 않은 상태. 진화된 자들은 A의 존재를 눈치채고 그들을 불러내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취한다. 그리고 진을 통해 그들과 간접으로 대화하려고 한다. 행정책임자그룹 14개의 입안자 그룹이 주도세력이며 입안자 그룹의 결정을 1통령 3부통령이 수행하는 형식으로 짜여져 있다. 1통령이 정책을 수행하면 3부통령이 보좌하는 데 3부통령 중 다음 통령이 선발된다. 재력가그룹 다국적기업의 후신으로 8개가 존재한다. 재화를 집중적으로 보유한 단체이다. 부동산 동산 가릴 것 없이 상당부분의 전세계 재화생산과 물류를 독점하고 있으며 약간의 다툼은 있지만 다른 재력가그룹의 영역을 심각하게 침해하지는 않는 묵계가 있다. A 지구의 탄생이후 생명이 발생하게 된 시기부터 지구를 관찰해온 외계인. 정확한 정체를 알 수 없으며 알려주지도 않음. 최소개입원칙에 따라 어떤 사안이 발생하더라도 개입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오랜 시간을 여행하다가 처음으로 발견한 이종의 생명체를 보고 지구 근처에서 생명체를 관찰하기 시작하여 이 생명체의 진화를 통해 자신들의 미래를 예측해 보려고 함. 되도록 개입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생명체의 멸망을 막아 원하고자 하는 자신들의 수준 이후의 진화를 미리 보려는 욕망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류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역사상 최초의 개입을 하려고 함. (최초 아이디어- 개입은 지성으로 진화하던 인류에게 닥친 물의 위기(홍수)였다. 그들은 노아와 접촉하여 노아가 일부의 생명체를 피신시키고 나머지 생명체는 A가 보존하여 생명체의 진화를 도움. 홍수보다 최근 페름기 대멸종에 관심이 더 가고 있어서 이 부분을 수정할까 고려하고 있음.-는 역사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실제로 생명체가 보존되엇기 때문에 이를 왜곡할 필요 없어 보임) 최소개입원칙 A가 세운 규칙으로 1. 관찰대상과의 접촉을 하지 않는다. 2. 관찰에 중대한 방해가 되는 요인이 있더라도 관찰대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면 제거하지 않는다. 3. 관찰이 종료될 위기에 한하여 상위의 규칙을 어길 수도 있지만 개입의 정도나 접촉은 가능한 한 최소가 되어야 한다. 포스트휴먼(구인류에 포함된다.) 1. 바이오휴먼 : 유전자 조작된 장기를 가진 인류와 수정란에서 유전자 조작으로 개선된 인류를 통칭하는 말 2. 메카닉휴먼 : 뇌를 제외한 다른 부분에 인공장기로 개선된 인간. 바이오메카트로닉스 시간의 법칙 공간의 문제로만 서로 다른 지성을 가진 개체군이 만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1. 생존하고 있는 시간대의 차이. (우주의 역사에서 지성을 가진 개체군이 발생-진화-멸종하기까지 서로 다른 시간대에 존재하고 있어서 아주 작은 확률이지만 유물이나 유적으로만 서로 만날 수 있는 것.) 2. 개체군이 체감하는 시간의 속도의 차이. (인류는 24시간을 하루로 생활하지만 다른 개체군은 24시간이 그 개체군의 발생-진화-멸종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이라면 두 개체군이 만날 수 있는 확률은 낮아진다. -시간의 길이와 공간의 거리는 어떤 점에서 같은 물리적 개념으로 인식될 수 있음. (T=S) 3. 인지방법의 차이는 서로 같은 시공간에 있으면서도 양쪽 다 알아챌 수 없거나 어느 한쪽만이 알아챌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격리의 필요성 인류의 일부를 격리상태로 두면 바이러스 전파 등으로 멸종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오류의 증폭 가짜가 진짜보다 더, 거짓이 진실보다 더 그럴듯해지는 상황이 계속 되어 오류가 점점 더 확대 재생산된다. 이로 인해 인간이 만들어 낸 문화가 인간을 제약하다 못해 인간을 지배하고 파멸시킨다. 조용한 종말 구인류가 문화적인 이유로 수적 감소를 보이며 다양성이 점점 줄어들고 획일화의 길을 걷고 구인류의 종말로 진화된 자들도 더 이상 변화에 다양하게 대처하지 못하게 되는 도미노현상으로 인류전체가 멸망하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생물학적 물리적인 인류생활의 진보와 안정도 중요하지만 문화적인 진보와 안정도 중요하다. 메인프레임 : 겉으로는 최첨단 반도체 공학의 계가로 만들어진 슈퍼컴퓨터. 케언즈의 뇌와 결합한 전뇌의 성격을 띠고 있기도 하다. 1.2 Roman의 아이디어 # 일루미네이션 공원 구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레저용 게임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공원. 이 곳에서 구인류는 중독적으로 현재의 자기자신과는 다른 인간상을 만들어 다른 인생을 살아간다. 시간이 미분화 되어 길지 않은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전생애의 경험과 만들어진 그 인간상의 정체성을 구상으로한 인생의 완성이 가능하다. 정체성을 구성하는 정보는 입력자 스스로가 입력한다. 1. 대결모드는 시스템이 인류의 정보를 조합해서 얻은 '행복'이라는 지수에서 앞 서있는 사람에게 승점을 부여한다. 2. 인류는 여기에서 만들어진 유령과도 같은 정체성을 자신 안에 백업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자신이 만든 인간상들로 조합된 인간으로서 살아간다. 3. 인류의 멸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4. 자신의 인생을 통한 진정한 정체성은 이 과정에서 사라져버린다. 5. 케언즈의 자동 오류수정 시스템과 연관이 있다. 6. 인류의 문화에 대한 이해가 아노미에 빠져든다. 알파 트랙커 (?AlPA Tracker) : 대뇌에 부착된 장치로서, 기억의 보조와 인간과 네트웍의 연결, 그리고 정보 검색 기능을 한다. 진이 주로 사용하는 장치. SPTS (Space Protocol Time Standard) 그레고리력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을 가진 시간 단위. 지구가 속한 은하계의 기준 시간을 만들어 띄워놓은 인공 행성의 자전과 공전을 통해서 정한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기본으로 한 시간 개념은 이미 사라진 상태, 그러나 이 시간 기준 자체가 이미, 오류로 점철된 정보 그 자체이다. 인류는 서기 2000년으로부터 500년이 지났을 뿐이지만, SPTS는 이미 한 세기 이상이 지난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일루미네이션 공원의 통제 장치가 주입한 오류에 인류가 빠져든 것이다. 신인류의 구인류 지배계획. 방식, '지저스 크라이스트'의 메시아 재림의 역버전. Where is the truth? --> 텔레파시에 합당한 의미를 부여해주는 키워드. 인류의 인격, 인간형 분류의 단순 간략화 --> 지배 편의성 증대. 진과 사브리나 --> 신인류가 지배할 수 있는 타입의 인간 구분형을 벗어난 인간들. 내부에서 인격들을 간직하고 이를 의식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 구분형의 인간성 속으로 몰입해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는? 케언즈가 신인류에게 봉사하는 진정한 이유 --> 2차 돌연변이의 육체로 자기 육신 이동, 동시에 1차, 2차 돌연변이들의 장점을 결합한 인류 구성, 이에 10분 봉사하는 구인류 구도로 세계질서 재편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 그에게는 이미, 신인류, 구인류, 돌연변이의 구분이 단순한 이용차원에 있을 뿐이다. 그가 원하는 것은? 파국 이후의 결말로의 여정 : 1개월 프로젝트. (2005년 8월 대 결말 개봉 박두!) 1.3 석의 아이디어 # 수소연료로 진화가 가속화되었다는 발상은 가능하다. 그것만으로는 약하다 또한 종분화가 일어나려면 생식이 가로막히는 장치가 있어야 하는데,,, 그 텔레파시 네트웍과 신인류의 정체를 숨기는 규칙들이 신인류가 구인류와 사랑에 빠지 않도록 하는 데도 효과적일 수 있을까? - 사브리나는 하이브리드 진화와 퇴화는 반대가 아닌데... 진화는 단순한 변화일뿐... 발전과 동의어가 아니다. 진화는 언제나 일어났고, 우리가 원하지 않아도 일어남으로 영속적인 진화의 기원을 무슨 인사처럼 건넨다는 것이 이상하다.- 따라서 사기. 진화하기 이전에 악의 생활을 하던 사람??? -사기. 사춘기 변화를 표현할 더 적절한 용어도 필요 흠... 의사소통은 정확한 전달을 목적으로 진화한 것이 아닌데... - 텔레파시로 얻는 이득은 빠른 정보 교환 뿐! 속임수도 간교해지고 파헤치는 직감도 정밀해진다. 또한 텔레파시가 가능한가? 우리의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도 있는데, 언제나 여러 생각이 소용돌이치지만, 그 중 하나만을 정리해서 전달하고, 때론 다 전달 못하지만, 다 전달하는 것이 무슨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잡생각까지?? 나도 모르겠는 그 생각들을 남들이 알면 그게 무슨... 텔레파시가 있다면, 남의 생각을 읽는다면 그건 절대 지금 대화하는 방식처럼 어떤 스토리는 아닐 것이다... 안 그런가? "진화된 자들은 소외된 계층에서는 나오기 힘들 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 정도의 지적능력을 갖추려면 상당한 수준의 교육이 필요하죠. 그러나 현실에서 그런 교육을 시킬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가진 부모의 도움 없이는 지구상의 동물 중 유아기에 환경적응력으로는 가장 연약한 인간이 발전할 가능성을 높게 볼 순 없죠.” - 환경의 영향이 이상하다... 적절한 환경의 역치 이상성... 오호... 결정적 시기에 언어를 접해야 하는 것처럼, 결정적 시기에 교육받고 있어야 한다. "그들은 진화의 흐름에서 빠져나왔소. 그들은 무수정 난자에 자신의 DNA를 주입하는 방식을 통해 유전자를 후세에 잇고 있소. 그로인해 인류와 다른 존재로 바뀐 것과 동시에 인류와 벽을 만들고 전혀 다른 생물학적 길로 달려가고 있는 것이오.” -그렇다고 진화의 흐름에서 빠져나올 수는 없다. 사기. 유전자는 이기적이다. 그래야 진화의 정글에서 살아남았을테니까... 그런데, 의식도 정체성도 없는 유전자에게 자신의 사본은 자기 자신과 거의 동일하다. 이 두요인이 유전자가 군집생활을 하게 됨으로써 많은 변화를 낳았다. 유전자는 자기 대립 유전자에 적대적이지만, 다른 유전자와는 협동을 해야 했다. 군집생활을 하면서 자기의 사본을 가진 다른 개체에게도 이타적이 되었다. 개체간 이타성은 유전자가 이기적이기에 가능하다. 여기에서 이타적유전자란 무엇인가? 이기적유전자 모두가 잠재적으로는 이타적유전자이다. 사실 이렇게 사람 헷갈리게 만든 것이 한국 출판사의 책 판매 전략이었다. 이기적유전자로부터 어떻게 선이 가능했는가를 설명하는 '선의 기원(The Origin Of Virtue)'이라는 책제목을 자극성 있는 제목을 좋아하는 한국 독자들 구미에 맞게 이타적유전자라고 확 바꾸어버렸기 때문이다. 마치 발렌타인 데이처럼 장사되라고 화이트 데이를 만든 일본 사탕 장사치들 처럼 말이다. 그런데, 이미 이타적유전자라는 밈이 한국사회에 퍼져 버렸다. 우리는 이 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지금 소설 속의 문구... 이대로 좋은가? 굳이 따지자면 이기적유전자는 유전자 자체의 성질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이타적유전자는 그 유전자가 개체에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의 이야기다. 그러니 분석수준이 다르다. 이기적유전자는 개체를 이기적으로도 이타적으로도 만들 수 있다. 그 중 한편에 대한 이야기가 이타적유전자... 이렇게 따지면 이기적유전자는 두가지 의미를 가지게 된다. 유전자 수준, 개체수준에서... 이것을 어떻게 소설로 다시 용해할 수 있겠는가...? 이 소설의 사회체제가 무엇? 자본주의를 빠져나왔다면 다른 사회체제가 있어야 할텐데... 멸종위기에서 사람이 적어서 그리스식 민주주의가 가능해졌나? 자본주의 이후 사회체제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복고주의도 좋지만, 그 또한 새로움이 있어야 하니...- 자본주의에 그리스식 민주주의??? 대의 민주주의? 투표권은? 투표 방식은? 노아의 홍수에 대한 지질학적, 역사적 증거가 있는가? 그렇다 하더라도 노아의 홍수에 관찰자들이 개입했다는 것은 좀 무리다. 관찰자들이 관찰 초기라 실수한 것이라고 해두는 것은 어떨까? 어차피 홍수가 생명을 모두 죽일 수는 없겠지만, 큰 동물들은 대부분 죽일 수 있으니까 박테리아나 쥐들만 관찰하기는 재미없다고 여긴 누군가가 합의 없이 개입한 사건으로... 그리고 페름기 대멸종에서 관찰자들이 개입하지 않았으나 진화된자들이 개입했다고 오해하고 있는 것으로 설정하는 것이 어떨까? 그렇지 않다면 관찰자들이 단세포 생물의 가치를 절하한다는 말이 되고, 이는 관찰자답지 않다.--고민 요... 단계적 진화... 역사... 조직화된 문화... 원시 문화, 발달된 문화... 돌연변이에 대한 편견을 진단하고 그것을 고칠 수 있는 방법으로 소설의 방향을 잡으면...우히히히 그럴려면 우선 이러한 개념들의 정의가 필요할 듯... 오케이... 녀에 대비되는 '그남'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인칭 대명사는 그로 통일한다. 돌연변이는 450년전 ^^ㅍㅎㅎㅎ 한 여자에게 먼저 일어나고 그 여자가 아무 생각 없이 결혼해서 자식(아들)을 낳아 텔레파시가 통하자 그때부터 무언가 다르다는 것 감지하기 시작. 처음엔 초능력이나 천재적 기질로만 인식. 아들이 결혼하여 자녀를 가질 때까지 비밀로 유지(시기와 질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그러나 돌연변이임(우연한 기회에 4개의 뇌반구 확인)을 알게되는 계기 발생. 우성이 확실! 자연 생식을 중단하고... 문제 발생!!! 현재 뇌는 두개의 반구가 대측을 통제하는데, 네개의 반구로는... 네개의 팔다리를 통제해야 하나? 눈도 두개 반구도 두개... 반구가 네개면 눈도 네개? 우앙... 좀 더 고민이 필요할 것! 지금까지 뇌는 기존에 한꺼풀 씩 더 입히는 방법으로 진화했다. 그래서 뇌가 커진 것... 하부구조는 거의 동일... 그렇다면 미래 돌연변이가 가질 뇌의 모습은 신피질보다 한 꺼풀 더 생기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얼마만큼 해부적 기술을 할 것인가가 관건일 수 있다. 뇌 네개...도 재밌긴 한데...꺼이꺼이...ㅠ.ㅜ;; 원시와 근대의 개념을 깨는 소설은 어떨까? 정말 원시 사회가 근대, 현대 사회보다 못한가? 우리의 문화는 발전했는가? 원시-고대-중세-근대의 부정확한 구분을 쓰지 않는 소설. 이렇게 서구 편향적, 반쪽짜리 시대구분이 아니라 동양을 포함할 수 있는 구분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아메리카의 멸망으로 중국이 등장하고 부흥하게 된 다음의 이야기... 450년 후니까... 로마의 멸망과 같은 스토리. 그러면서 현대의 문제를 담는다면 백인을 차별하는 사회... 이민법 제정. 그래서 차별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가 존재... 핵전쟁에 의한 제 3차대전???은 좀 식상... 아무튼 미국의 잘못으로 뭔가 잘못되었고, 그로 인해 백인 차별이 발생함. 그렇다고 동양인이 무죄라 할 수 없다는 자성의 목소리 존재. 파멸을 막지 못한 책임은 누구에게나 있다는... 그런데 뭐로 파멸하는 게 좋을까?^^;; 사브리나 이야기- 경제, 행정에서 여성파워? 경제가 국가의 근간이라면, 이 소설에서 사브리나가 나중에 집권하는 소설로 만들어 볼까? 지도층의 대대적 물갈이... 영어의 하급화. 영어는 기술적 표현에만 어울린다는 편견... 그럼 멋진 한글을 많이 만들어야 할 듯 한데.... 돌연변에 의한 인간의 절멸 위기. 이를 떠올리는 사브리나!(이름이 영어라서 차별 받는...) = 이미 성차별은 거의 없는 사회에서... 오히려 남성을 좀 차별해 볼가? 남성 차별을 반대하는 운동도 좀 벌여보고... 진화는 두가지 방향에서 변화를 가져왔다. 두가지 돌연변이... 하나는 퇴화, 다른 하나는 진보! 그러나 이를 퇴화와 진보라 불리는 것이 합당한 명칭인가? 이를 숨기려는 진화된 자들과 구인류... 돌연변이의 특징이 대머리라면, 여성도? 퇴화 돌연변이는 육체가 더 커지고, 두개골이 단단해졌으며, 두뇌 크기가 축소하였다. 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우생학??? 의학-항생제를 쓰지 않는다. 미생물의 번식속도를 기술이라는 밈이 따라 갈 수 없기 때문에... 가라앉고 잇는 그리스 이미 폐허의 도시 아틀란티스- 전설처럼 전해오는 팍스 아메리카나(돈과 자만으로 멸망하다) 서울- 과거 한국 그럼, 중국과 유럽, 아프리카, 중동. 일본, 다른 동아시아 나라들에 대한 언급은??? 인테넷 전쟁... 인터넷 전쟁의 조직, 정밀화... 리처드처럼 다치거나 사망하는 군사들... 그동안 인류의 문화발달은 지구의 이상 기후안정으로 가능했던 행운임을 아는 관찰자들 극한 상황에서는 이른바 문명인도 그들이 멸시하는 원시인과 똑같은 행동을 보인다. 선진국 친환경개발- 후진국 관광특화(자연 보호) 아시아 나라들의 부상으로 동양철학의 부상 이는 서구 개인주의와 과학의 발달을 결부짓는 것만큼이나 오류이다. 우연의 일치일 뿐... 450년 후든 4500년 후든 인간이 과연 역사를 통해 배우는가에 대한 문제... 존재 그래도 현재와 다른 양식의 사회제도, 민주주의 필요...???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환경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가? 지속 가능한 발전. - 인간의 절멸로 극복! 진보 돌연변이들이 스스로를 진화된자라 칭하는 것을 관찰자들은 비웃는다. 진화는 진보가 아닌 것을... 인간의 세대수가 달라지지 않는한, 모두 진화 중일 뿐이다... 사브리나 재계 입문- 정계로 다시 진입하기 위해 재계를 택하나, 현재 정치시스템이 다운된 것에 의심을 품고 이를 파헤친다. 정계 프로그램이 있는데, 왜 인재는 배출되지 않고 있는가? 환상 속의 진- 정계 프로그램이 작동된 것 엄청난 음모! 나중에 발견된 문제! 최소개입기준으로 말을 나누는 것은 무리! 관찰자들의 개입을 다르게 구체화해야 한다. -마지막에 여운 남기기. 후퇴 돌연변이-뇌이식이 가능해질때가지 비밀로 하려는 사람들... 그들은 누구인가? 현인류는 육체를 바꾸고, 후퇴 돌연변이는 뇌를 바꾸어서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고자... 그런데, 척수가 다친 리차드는 왜 복구가 되지 못했나? 역시 음모? 나중에 고쳐줄까? 정치프로그램은 나중에 거물이되면 바른말을 할 소지가있는 똑똑한 사람들을 미리 골라내어 바보로 만드는 것... 거기에서 사브리나는 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발목을 잡을 수 있기에 비싼 비용 지불하며 바보로 만들 필요가 없는 것. 어떤 음모?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 소설가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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